권장 브라우저 안내

이 웹사이트는 Internet Explorer 9 버전 이상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편리한 사이트 이용을 위하여 최신 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해주시기 바랍니다.

커뮤니티

제목 충북혁신도시 수육국밥 손님이랑 기싸움을하네요
작성자
작성일자 2018-11-12
국밥 두개에 순대 중짜리 하나 포장해왔고 매운다데기도 넣어달라 요청
몸이아파서 딸아이시켜서 가지고와라했는데
다데기가 없다는 소리에 잘 저어봐~ 안에 있겠지 했는데
안에는 다데기가 없고
3*4 하얀용기에 10분의1만큼 엄청 쪼금씩 2개 들어있어서
전화했더니 죄송하다는말은 없고 남자직원이 알바생한테 야 너가 다데기안넣었냐 하며 구박하고 실수는 자기들이 했지만 저보고 가지러 오라네요 뻔히 퀵이있는데
원래 이게 맞는건가요?
다데기 많이넣으면 짜고 팔팔끓이면 빨개진다 우리가 준게 맞다 이런식인데 그래서 죄송하단말은 없는거냐 했더니
아니 죄송한데요 가지러오시라 하길래 말이 안통할거같아 끊었습니다
저는 거의 단골이었습니다 3일에 한번가서먹었고 여사장님 참 친절하셔서 자주갔었어요 그런데 이런일을당하다니 참 어이가없네요
포장용 다데기를 따로해놨던거면
매운다데기요청 (1)+ 국밥 두개만큼의 다데기 를 보내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차라리 전화받자마자 죄송합니다 어찌어찌 해드릴게요 였으면 얼굴붉히는 일 없었을텐데
죄송하단말은 결국 엎드려 절받기로 받았네요
앞으로 안갈생각입니다

79 STYLE FOOD TREND

정직한 수육국밥 프랜차이즈로 국밥의 대중화를 이끌겠습니다.

가맹문의 1800 - 792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