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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친절한 청당 79네 수육국밥
작성자
작성일자 2018-09-08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늦게 퇴근하는 경우 자주 가는 편인데 11시 50분 쯤 퇴근하고 밥 먹으러 갔더니 앉을데도 없이 테이블은 정리도 안되어 있고 알바생들은 손님이 와도 그냥 쳐다만 보고있고 24시 써놓고 문 닫은 가게마냥 있는데 서비스 교육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자주 가니까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하고 밥을 먹는데 중간에 저희가 앉은 테이블쪽에 불이 꺼지더군요.
손님이 밥 먹는 테이블 불을 끄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행동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직원한테 문의하니 시간되면 끈다는 답변을 듣고 어이가 없더군요. 그럼 그 자리에 앉았을때 얘기를 하던지 아니면 손님이 왔을때 식사시간을 생각해 불꺼지지 않는 자리로 안내를 하는게 상식적이지 않나요? 밥 먹는 중에 불 끄는건 나가라는 걸로 밖에 느껴지지 않네요. 교육을 진짜 하는건지 아니면 원래 이렇게 교육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자주 가면서도 알바생들 교육 문제있다 생각했는데 이건 정도가 심한거 같네요. 다신 찾아가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드네요. 알바생들만 문제인지 사장님부터도 문제가 있는지 확인 해보셔야겠네요.

79 STYLE FOOD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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