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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불당점 대표 박 준 민 입니다.
작성자
작성일자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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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일요일 오후 12시 조금 지나서 동네 불당동 79네 수육국밥집을 방문했습니다.
하얀 김치그릇 두개가 안에 꼭 반찬을 재탕하는것처럼 국물이 그릇안에 전체적으로 묻어있어서 진짜 먹고싶은맘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알바생(긴머리에 안경쓰고 고등학생처럼 앳되보였습니다)을 불러서 이거 누가 먹다만거냐고했더니 바꿔주겠다고 하고
가져가서는 다른테이블 치우고있는 알바생에게 귓속말을 하더라구요?
저도 어렸을때 음식점 알바 많이해봐서 알바생끼리 손님 욕하나보다 하고 넘겼어요.
근데 그 알바생이 반찬을 다시 갖다주는데 그릇을 던지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여기는 알바생 서비스도 별로네 라며 그냥 넘어가려고했는데,
가만히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 나빠서 진짜 밥도 먹는둥마는둥하고 나왔습니다.
저도 음식점 알바 많이해봐서 진상손님도 많이 겪어봤기때문에 진짜 되도록이면 그냥 넘어가는데 계산후에 사장님을 불러달랬더니
사장님은 안계시고 책임자라며 남자분이 나오셨습니다. 알바생이 그릇을 던져서 너무 기분나빴다니까
죄송하다며 음식값을 받지않겠다고 카드를 달라그러는데 그걸 바라고 얘기한건 아니었는데..
됐다고 그냥 나왔습니다. 저희가 가서 반찬 더럽다 진상부린것도 아니고 반찬 다시 가져다주는게 그렇게 기분나쁠 일인가요?
저희가 무슨 고급 레스토랑같은 대접을 바란것도 아니고 진상 부린것도 아니고.
제 느낌에 그 책임자 남자분은 알바생한테 별 말씀도 안하셨을것 같고, 시정되었으면 하는마음 에 글 씁니다.
블로그 홍보 많이하시는 것 같은데 가게 서비스는 신경쓰셔야 할 것 같네요.
고객만족센터 번호도 따로없어서 여기에 글 씁니다. 담당자분이 답변 달아주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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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당점 대표 박준민 입니다.


하나씩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얀 김치그릇 두개가 안에 꼭 반찬을 재탕하는것처럼 국물이 그릇안에 전체적으로 묻어있어서 진짜 먹고싶은맘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 손님께서 재탕처럼 느끼셨지만, 저희 매장은 반찬 재탕은 단연코 하지 않습니다.
      신불당점 모든 인테리어 자재를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였으며,
      특히 어린이 놀이방은 더욱더 좋은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인가를 받았습니다.
      뜨끈한 국밥을 만들기 위해, 주방에는 에어컨도 설치하지 않았으며,
      그 흔한 하루살이라도 막을려고, 주방에서는 창문개방도 꺼려하고 있으며,
      하루에 2번씩 바닥청소까지 하며, 쾌적한 주방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손님께서 그렇게 느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국밥에는 김치국물이 일품이라며, 일부러 국물을 달라고 하시는 손님은 있으셨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매장을 대표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알바생에게 귓속말을 하더라구요?'
--> 그 귀속말은 다른 직원이 왜 새 반찬을 왜 버리는지 물어봐서 답변한것입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알바생이 반찬을 다시 갖다주는데 그릇을 던지더라구요??????'
--> 저희도 CCTV를 확인하였으며, 던졌다는 표현은 과하신것 같으시고,
      내려놓는 과정에서 기분이 상하셨다면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일 잘하고, 결근도 한번도 안한 친구인데, 마음이 아픕니다.


'저도 음식점 알바 많이해봐서 진상손님도 많이 겪어봤기때문에 진짜 되도록이면 그냥 넘어가는데 계산후에 사장님을 불러달랬더니
사장님은 안계시고 책임자라며 남자분이 나오셨습니다. 알바생이 그릇을 던져서 너무 기분나빴다니까
죄송하다며 음식값을 받지않겠다고 카드를 달라그러는데 그걸 바라고 얘기한건 아니었는데..
됐다고 그냥 나왔습니다. 저희가 가서 반찬 더럽다 진상부린것도 아니고 반찬 다시 가져다주는게 그렇게 기분나쁠 일인가요?'
--> 알바 많이 해보셨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훌륭한 선생님의 제자가 모두 명문대에 가지 못하듯이,
      각각 똑같은 교육을 하여도 잘하는 친구가 있고, 못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교대근무시에도, 중간중간에도 교육을 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기 용돈 벌자고 취미로 알바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희 매장 대부분 알바생은 부모님 부담 덜어주고 싶다며,
      낮에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저녁에는 일하는 학생이 대부분입니다.
      그리하여 그 알바생을 다시 교육시키는 방법으로 다시 셋팅하겠습니다.
      그 학생을 해고 시키지 못하는 제 마음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면접시에도 이왕이면 좋은 뜻과 마음을 가진 학생들을 우선 채용하고 있습니다.
      올챙이 시절이 없는 개구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느낌에 그 책임자 남자분은 알바생한테 별 말씀도 안하셨을것 같고, 시정되었으면 하는마음 에 글 씁니다. '
--> 그 책임자 남자분이 동안이어서 알바생으로 알고 계신 손님이 많지만,
      오픈때부터 함께해온 저희 신불당점 점장입니다.
      시정하도록 노력하는 중이며,
      저희 매장을 위해 마음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홍보 많이하시는 것 같은데 가게 서비스는 신경쓰셔야 할 것 같네요. '
--> 타 매장들은 블로그 홍보하면 음료수 준다는 식으로 홍보 유도하고 있지만,
      저는 그런것, 인위적인 것이 싫어,
      그 흔한 전단지 광고도 하지 않고 지금까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우뚝 서는것 보다,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신경써주신점 감사드립니다.
     
'고객만족센터 번호도 따로없어서 여기에 글 씁니다. 담당자분이 답변 달아주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 79네 수육국밥 앤 철판 신불당점 대표 박준민 입니다.
      저희 매장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매장이 되기를 바라며 글 쓰셨듯이, 잘 받아드려,
      모든 손님께 행복한 마음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박 준 민  010 - 2046 -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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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수육국밥 프랜차이즈로 국밥의 대중화를 이끌겠습니다.

가맹문의 1800 - 7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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